
▲ 대규모 업데이트에서 선보인 신규 캐릭터 체조요정 (사진제공: 안드로메다게임즈)
안드로메다 게임즈는 카톡 최초 학교대항전 게임 ‘학교종이 땡땡땡’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10월 16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전국 초, 중, 고등학교의 중간 고사 기간이 끝남을 축하하며, 지난 9월 학생들에게 많은 관심을 끌었던 피자 경품 이벤트를 다시 시작하고 이번 시즌부터는 우승 학교뿐이 아닌 준우승 학교에게 까지 상품을 제공한다. 또한 학교종이 땡땡땡은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컨텐츠 업데이트와 기존 시스템 개선을 통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거듭난다.
이번 업데이트는 게임 내 신규 콘텐츠를 중심으로 하고 있다. 우선 게임 플레이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쿠폰을 이용한 ‘빙고 시스템’이 추가된다. 빙고판을 맞춰 보상을 얻는 이 빙고 시스템을 통해 얻게 되는 ‘딱지’는 캐릭터의 능력치를 올릴 수 있는 중요한 아이템이다. 이외에도 함께 달리고 싶은 매력적인 신규 캐릭터 3종과 맵이 더해졌다.
게임 내 UI 변경을 통해 유저들이 좀더 쉽게 학교종이 땡땡땡을 즐기게 만들어줄 뿐 아니라 캐릭터의 밸런스 맞춤을 통해 더욱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였다.
안드로메다 게임즈 관계자는 “전국 학생들이 부담 없는 시기에 최상의 즐거움과 혜택을 받아갈 수 있도록 중간 고사 이후로 모든 이벤트를 준비하였으며, 1등 학교에게만 제공하던 선물을 2등 학교에게도 제공할 수 있도록 이벤트 내용도 보강 하였다.”고 밝혔다.
한편, 안드로메다 게임즈는 학교종이 땡땡땡의 대규모 업데이트 기념으로 모든 “전국 간식 배틀”을 개최하며, 총 3주에 걸쳐 우승 학교에게는 피자 300판를, 준우승 학교에게는 천하장사 소시지를 3,500개를 보내주어 우승 파티를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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