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오브레전드의 116번째 신규 챔피언 '징크스'의 새로운 스킨 '마피아 징크스'가 공개됐다. '마피아 징크스'는 금주령이 있던 1920년대 미국, 밀주를 팔며 라이브를 하던 여가수들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플래퍼(Flapper)를 입고 악기 케이스를 매고 있는 외형으로, 기존의 생선 머리 모양의 총 대신 악기 케이스 속에 숨긴 기관총으로 전투를 벌인다.






▲ 7시간 롤점검 후 한국서버에 등장한 '마피아 징크스' 스킨
15일(화) 7시간 진행된 롤점검 후 리그오브레전드의 116번째 신규 챔피언 '징크스'의 새로운 스킨 '마피아 징크스'가 공개됐다. '마피아 징크스'는 금주령이 있던 1920년대 미국, 밀주를 팔며 라이브를 하던 여가수들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플래퍼(Flapper)를 입고 악기 케이스를 매고 있는 외형으로, 기존의 생선 머리 모양의 총 대신 악기 케이스 속에 숨긴 기관총으로 전투를 벌인다.
아래는 '마피아 징크스'의 특징과 외형이다.
‘마피아 징크스’의 모든 것, 변경점 및 특징 모음
▲ '마피아 징크스' 프리뷰 영상
(영상 출처: 'HAMA JUN'님)
기존의 징크스는 생선머리 모양의 무기를 이용해 싸웠지만, ‘마피아 징크스’는 덫 모양의 총과 악기 가방에 수납된 기관총을 꺼내 공격을 한다. 그리고 모든 기술의 외형이 변하는 것은 물론, 춤을 출 때 재즈풍으로 바뀐 테마송 'Get jinxed'를 틀어놓고 플래퍼 댄스를 춘다.

휘릭휘릭!(Q): '마피아 징크스'는 휘릭휘릭!을 사용하면 오른손에 들고 있던 악기 케이스에서 기관총을 꺼낸다.

빠직!(W): 기존에는 허벅지에 있던 작은 총에서 충격파를 쐈다면, '마피아 징크스'는 코르크 마개를 던져 적을 느리게 만든다.

귀환(B): 로켓 런처를 오프너로 와인병의 코르크 마개를 딴 뒤, 술을 흩뿌리며 귀환한다.

춤: 재즈풍으로 바뀐 테마송 'Get jinxed'를 틀어놓고 플래퍼 댄스를 춘다.
글: 게임메카 강설애 기자 (파곰, pogomwer@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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