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게이트가 개발한 액션 RPG ‘레전드 오브 파이터(legend of fighters)’가 엠플레닛을 통해 국내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레전드 오브 파이터’는 갤럭시게이트가 지난 4년여 간 개발한 액션 RPG로 횡스크롤 액션 RPG로 일반적인 액션 게임이 표방하는 화려함과 짜릿한 손맛을 기본으로 도전과 경쟁 요소를 통해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재미까지 제공한다
▲ '레전드 오브 파이터' 플레이 영상 (영상 제공: 갤럭시게이트)
갤럭시게이트가 개발한 액션 RPG ‘레전드 오브 파이터(legend of fighters)’가 엠플레닛을 통해 국내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레전드 오브 파이터’는 갤럭시게이트가 지난 4년여 간 개발한 액션 RPG로 횡스크롤 액션 RPG로 일반적인 액션 게임이 표방하는 화려함과 짜릿한 손맛을 기본으로 도전과 경쟁 요소를 통해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재미까지 제공한다.
특히, 일반적인 던전을 비롯하여 높은 난이도의 인세인, 파밍 등을 제공하며, 클래스별 차별화된 스킬과 정교한 조작을 통해 적을 제압할 수 있는 캔슬 그리고 순간 강한 능력을 발휘하는 필살기를 통해 적을 제합하는 페이탈 등의 스킬도 있다. 이외에도 자유로운 캐릭터 커스터 마이징, 펫, 변신 등과 함께 다양한 미션의 PVP모드, 미니게임 등을 즐길 수 있다.
엠플레닛의 관계자는 “대작 액션게임인 레전드 오브 파이터를 서비스하게 되어 기쁘며, FGT 등을 통해 게임의 완성도를 검증하여 조만간 성공적인 정식 서비스가 진행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멋진 기사 보다는 좋은 기사를, 좋은 기사 보다는 바른 기사를 쓰고자 합니다.egopencil@gamemeca.com
- 유포테이블, 마법사의 밤·원신 애니 제작 발표
- 10세대? 외전? 포켓몬 30주년 기념 신작 루머 총정리
-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새 로맨스 대상 2인 공개
-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오늘의 스팀] 골프에 격투 더한 '압긍' 신작, 판매 최상위권
- K-버추얼 아이돌 개발자, 데바데 한국 맵·생존자 공개
- 한층 가혹해진 탑을 올라라,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 스타팅 포켓몬도 공개, 포켓몬 10세대 신작 내년 출시된다
게임일정
2026년
03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1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