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콘텐츠 전문 기업 네오싸이언은 겅호온라인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모바일 퍼즐 액션 RPG ‘발차기공주 돌격대’가 한글날을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금일(7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며, 별 5개 등급의 강화석 출현, 강화 포인트 증가, 입장료 인하, 코인 보상 증가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먼저, 강화석 게릴라 스테이지에서 별 5개 등급의 강화석이 출현하며, 게릴라 스테이지에서의 퍼펙트 클리어 보상이 리셋된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스페셜 보스의 입장료가 30% 인하되는 것은 물론 해당 스테이지에서 드랍되는 아이템을 유저가 판매할 경우 평소의 2배되는 가격으로 판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코인 보너스 타임의 코인 보상이 기존 2배에서 7배로 대폭 상승하며, 강화석의 강화 포인트도 30% 증가한다. 더불어 기간 한정으로 특별한 기념 보물선이 출현해 클리어하면 ‘기념 꽃다발’, ‘기념 반지’ 등의 희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외에도 게릴라 스테이지 입장료가 50% 인하되며, ‘프리미엄 티켓’을 구매하면 ‘코인’, ‘프리미엄 티켓’, ‘특별한 드레스’ 등이 추가로 제공된다.
기타무라 요시노리 네오싸이언 대표는 “이번 이벤트는 유저 여러분께 많은 호응을 받았던 이벤트로 구성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스테이지 입장료 인하, 코인 보상 증가 등의 이벤트를 통해 더욱 풍요롭게 게임을 플레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발차기공주 돌격대’의 한글날 이벤트 및 게임 설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발차기공주 돌격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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