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0월 다나와 표준 PC에 선정된 VOLO의 PC 케이스 3종 (사진 제공: VOLO)
PC주변기기 브랜드 VOLO(볼로)의 PC케이스 '호버크', 'iTRON', 'iTRON Lite'가 10월 다나와 표준PC에 선정이 되었다.
이번에 10월 다나와 표준 PC에 선정된 VOLO의 3모델에서 게이밍 케이스 호버크는 110만원대의 인텔 전문가용 PC에 선정되었으며, 측면 200mm 화이트 LED 쿨러와 전면 120mm 화이트 LED 쿨러 2개, 상단과 후면에 각각 120mm 화이트 쿨러 1개씩 총 5개의 쿨러를 기본 장착하여 강력한 쿨링을 자랑한다. 또한, USB 3.0과 2채널 4팬 컨트롤러(LOW-STOP-HIGH)를 지원하여 사용자의 편의성도 높였다.
90만원대 INTEL 3D온라인용 PC에 선정된 'iTRON' 케이스는 전면 120mm 화이트LED쿨러 2개와 상단 120mm 화이트쿨러 2개, 후면에 120mm 화이트쿨러 1개를 기본 제공하여 뛰어난 쿨링 성능과 측면에 대형 ULTRA 튜닝 아크릴 패널이 장착되어 화려한 튜닝효과를 확인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70만원대 멀티미디어용 표준PC에 선정된 실속파를 위한 케이스 'iTRONLite' 제품은 2만 원대 제품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하드 도킹 시스템을 지원하고, 전면 120mm 화이트LED쿨러 1개를 기본 장착하여 뛰어난 가성비를 자랑한다.
VOLO 관계자는 “이번 10월 다나와 표준PC 선정으로 VOLO케이스의 다양한 라인업을 소비자들에게 좀 더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다양하고 파격적인 이벤트로 인사 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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