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WC2013 한국 대표 선발전은 9월 28일, 부평역 인근 PC방에서 치러졌다. 이날 ‘무한패밀리’는 최종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하면서 한국 대표로 선발되었다. 앞으로 ‘무한패밀리’는 넥슨의 후원으로 EWCS2013에 참가하게 되어 세계 각국의 도타 2 대표팀들과 승부를 가리게 된다.


▲ ESWC2013의 무대에서 활약할 한국 도타 2 팀이 정해졌다
일렉트로닉 스포츠 월드컵(이하 ESWC)의 한국 조직위인 이에스게임즈가 개최한 ESWC2013 도타 2 한국 대표로 ‘무한패밀리’가 결정되었다.
ESWC2013 한국 대표 선발전은 9월 28일, 부평역 인근 PC방에서 치러졌다. 이날 ‘무한패밀리’는 최종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하면서 한국 대표로 선발되었다. 앞으로 ‘무한패밀리’는 넥슨의 후원으로 EWCS2013에 참가하게 되어 세계 각국의 도타 2 대표팀들과 승부를 가리게 된다.
ESWC2013은 세계 30여개의 국가가 참여하는 e스포츠 대회로 카운터스트라이크 GO, 피파 14 등이 주 종목이다. 그 중 도타 2 본선은 9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된다.
한편, 넥슨에서는 현재 '넥슨 스폰서십 리그 1시즌(이하 NSL)'을 진행 중이다. NSL은 9월 28일 곰 TV 스튜디오에서 많은 관중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막하며 도타 2 유저들의 열띤 호응을 받았다. 넥슨 스폰서십 리그 2일차 경기는 10월 1일에 진행되며 프로팀인 EOT와 MVP의 격돌이 예상되고 있다. 넥슨은 본선 1일차와 마찬가지로 10월 1일에도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백호 짐꾼 스킨을 증정할 예정이라 밝혔다.
글: 게임메카 이현기 기자(gatementa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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