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스피론 제품군 신제품 4종을 출시한 델 코리아 (사진 제공: 델코리아)
델의 한국 법인인 델 인터내셔널(이하 델 코리아)가 오늘(30일) 새로워진 인스피론 제품군 4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휴대성을 강조한 델 '인스피론 11' 노트북과 최신 기술을 탑재한 '인스피론 15' 및 '인스피론 17' 노트북에 모니터 두께가 10mm로 차별화된 일체형 PC 인스피론 원 23 등이다.
'인스피론 15'는 터치 제품의 경우 두께 22.1mm에 2.6kg이다. 15.6인치이며 다양한 디스플레이 옵션을 제공해 선택의 폭이 넓다. 1366x768 해상도의 기본 HD와 HD 터치, 1920x1080 해상도의 풀 HD옵션 중 선택 가능하다. 풀HD 터치스크린은 기본 HD 디스플레이에 비해 97퍼센트 더 높은 픽셀로 50퍼센트 더 밝으며 두 배 넓은 시야각을 제공한다. 최대 4세대 인텔 코어 i7-4500U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GT 750M 2GB DDR5를 선택 가능하다.
'인스피론 17'은 27.7mm의 두께에 3.3kg이다. 인텔 4세대 코어 i7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GT 750M 2GB DDR5를 적용한 고성능 제품이다. 17.3인치의 디스플레이에 풀HD 1920x1080 해상도로 넓고 선명한 화면을 자랑한다.
델 코리아 컨수머 제품 마케팅을 담당하는 박진철 부장은 “델은 최근 세련된 디자인과 최신 기술에 더해 편리성과 보안을 강화하는 소프트웨어를 탑재하고 있다”며 “차별화된 인스피론 신제품을 통해 이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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