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메카가 제공하는 덱 시뮬레이터를 이용하면 덱을 미리 구성해보고, 게시판에 저장하여 필요할 때 다시 열람하거나 다른 유저들과 전략을 공유할 수 있다. 따라서 하스스톤의 핵심인 효율적인 덱 구성 전략에 도움이 된다.
▲ 하스스톤 게임메카에서 선보이는 '하스스톤 덱 시뮬레이터'
9월 24일(화), 하스스톤 게임메카에서 '하스스톤 덱 시뮬레이터'를 오픈했다.
게임메카가 제공하는 덱 시뮬레이터는 게임에서 사용할 덱을 미리 구성해보는 기능을 제공한다. 나아가 완성된 덱을 게시판에 등록하여, 필요할 때 열람하거나 다른 유저들과 전략을 공유할 수 있다.
덱 시뮬레이터를 이용하려면 카드의 이름과 종류, 사용 직업 등 다양한 기준으로 원하는 카드를 검색하여 30장의 카드를 지정해야 한다. 등록한 카드를 클릭하면 덱에서 제거되며, 자신이 원하는 덱이 완성되면 게시판에 등록할 수 있다.
이와 같은 기능은 게임 내에서도 제공하지만, 보유하지 않은 카드는 사용할 수 없어 불편하다. 게임메카 덱 시뮬레이터는 이러한 불편을 개선하여 유저들이 자유롭게 전략을 연구하는데 도움을 준다.
'PAX 이스트 2013'에서 최초 공개된 하스스톤은 지난 8월 17일, 북미 지역에서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했다.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3년 가을 내에 국내에서도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아직 구체적인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글: 게임메카 김상진 기자 (에레하임, wzcs0044@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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