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시작된 블레이드앤소울의 오픈 베타 서비스가 파죽지세의 기세로 게임 업계를 공격하고 있다. 그리고 이 여파로 인해 각종 게임 커뮤니티는 물론 다양한 장르의 게시판에 블레이드앤소울과 관련된 글들이 도배되기 시작했다. 그 중 단연코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내용은 바로 블레이드앤소울의 커스터마이징. 엔씨소프트 특유의 장인 정신이 담긴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이 세간의 가장 큰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금일 시작된 블레이드앤소울의 오픈 베타 서비스가 파죽지세의 기세로 게임 업계를 공격하고 있다. 그리고 이 여파로 인해 각종 게임 커뮤니티는 물론 다양한 장르의 게시판에 블레이드앤소울과 관련된 글들이 등록되기 시작했다. 그 중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내용은 바로 블레이드앤소울의 커스터마이징. 엔씨소프트 특유의 장인 정신이 담긴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이 세간의 가장 큰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 블레이드앤소울 캐릭터 프리셋 중 하나, 나루토의 록리를 꼭 닮았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 커스터마이징 게시판은 자신의 캐릭터를 자랑하려는 유저들로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또한 각종 커뮤니티에서도 이런 현상은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자신이 가장 예쁘다고 생각하는 절세미인의 생김새부터, 각종 애니메이션이나 영화, 연예인 등의 실존 인물을 패러디한 캐릭터까지 다양한 장르가 올라오고 있다.

▲ 공식 홈페이지 별빛그리고 님의 작품, 무한도전을 보고 싶어하는 마음이 느껴진다
한편 블레이드앤소울의 오픈 베타 서비스는 매일 오전 3시부터 8시까지 정기 점검을 하며, 정식서비스 일자는 공식적으로 발표된 바가 없다.
※ 유저들이 블레이드앤소울 게임메카에서 가장 많이 본 기사는?
글: 게임메카 노지웅 기자 (올로레, abyss22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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