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각으로 9월 16일(월) 오전 5시, e스포츠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시즌3(이하, 롤드컵)가 ‘LA Culver 스튜디오’에서 개막한다. 이번 롤드컵은 지난 1년 동안 서킷포인트 순위로 유럽, 한국, 중국, 대만 등 각 나라에서 엄선한 팀들이 참가해 자웅을 가린다.




▲ 전세계 프로게이머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시즌3
한국 시각으로 9월 16일(월) 오전 5시, e스포츠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시즌3(이하, 롤드컵)가 ‘LA Culver 스튜디오’에서 개막한다. 이번 롤드컵은 유럽, 한국, 중국, 대만 등 각 나라에서 서킷포인트 1~3위를 차지하고 있는 강팀들이 참가해 자웅을 가린다.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은 CJ E&M 게임채널 ‘온게임넷’으로 전 경기 생중계되며 14팀이 참여해 총상금 200만 달러(21억 7천만 원)을 놓고 최고의 플레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경기는 16일(월) 개막전을 시작으로 10월 4일(금)까지 진행된다.
시즌 대회 방식은 16일(월)부터 각 대륙 별 서킷 포인트 2~3위 10팀이 2개조로 나눠 조별 풀리그를 치른다. 그 후 9월 23일(월)부터 10월 4일(금)까지 각 조 1, 2위 4개 팀과 시드권을 받은 4개 팀이 모여 8강 토너먼트를 진행한다.
이번 롤드컵에 참가하는 한국 대표팀은 총 3팀으로 서킷 포인트 1위인 ‘나진 소드’가 시드권을 받아 8강에 직행하며 2위인 MVP 오존과 예선전을 거쳐 올라온 SKT T1이 16강에 진출한다.
롤드컵에 진출한 팀과 경기 일정은 아래와 같다.

▲ 롤드컵 각 조별 현황

▲ 롤드컵 각 조별 현황
(13/09/22(일) 업데이트)
한편, 리그오브레전드 게임메카에서는 매일 경기 프리뷰와 결과를 기사로 작성해 ‘[e스포츠]’ 페이지에 업로드할 예정이다.
글: 게임메카 이승범 기자(그란비아, granvia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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