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은 신규MMORPG ‘다크폴: 잔혹한 전쟁’의 1차 비공개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금일 6일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국내에서 첫 공개되는 ‘다크폴’에 대한 유저 기대감과 테스트에 대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지난 8월 28일부터 5일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차 테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 '다크폴' 유저 대상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한 엠게임 (사진제공: 엠게임)
엠게임은 신규MMORPG ‘다크폴: 잔혹한 전쟁’의 1차 비공개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금일 6일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국내에서 첫 공개되는 ‘다크폴’에 대한 유저 기대감과 테스트에 대한 의견을 적극 수렴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지난 8월 28일부터 5일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차 테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먼저 1차 비공개 테스트에 참여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는 참여자 절반 이상이 ‘기존 MMORPG와는 다른 참신함’을 선택하며 침체된 온라인게임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어줄 것으로 기대했다. 또한 ‘울티마 온라인과 같은 샌드박스형 게임에 대한 향수’가 24%, ‘북미, 유럽 및 일본에서의 높은 인기에 대한 기대감’이 16%로 뒤를 이었다.
이와 함께 ‘다크폴’에 가장 기대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게임 속 모든 것을 창조할 수 있는 높은 자유도’가 응답률 49%로 가장 높게 나타나 ‘다크폴’의 방대한 콘텐츠에 대한 유저들의 기대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어 유저들의 27%가 ‘무한 PvP’, 18%가 ‘한일 공동 오픈’을 선택하며 한국과 일본 유저간의 치열한 대전을 기대한다고 답했다.
‘다크폴’ 총괄 변정호 이사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다크폴’의 유저들이 게임 내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제작할 수 있는 높은 자유도와 기존 MMORPG와는 다른 참신함에 가장 기대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오는 9월 말 예정하고 있는 2차 비공개 테스트는 보다 확대된 규모로 진행돼 한국과 일본 유저간 대규모 전투를 펼칠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한 ‘다크폴’은 유저가 게임 내 모든 것을 만들어 나가는 높은 자유도를 기반으로, 거대한 오픈월드에서 동시다발적인 분쟁이 끊임없이 벌어지는 샌드박스형 온라인게임이다. 타깃을 정하고 키보드만 두드리던 기존 MMORPG의 전투방식에서 벗어나 논타깃팅의 FPS 화면 형식을 채택해 PvP의 짜릿함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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