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28일, 워게이밍이 개발한 온라인 멀티플레이게임 ‘월드 오브 탱크’의 Xbox360용 버전 ‘월드 오브 탱크: Xbox360 에디션’을 올 하반기, Xbox Live를 통해 독점 제공한다고 밝혔다






▲ 올 하반기 Xbox360으로 출시되는 '월드 오브 탱크: Xbox360 에디션' (사진제공: 한국MS)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28일, 워게이밍이 개발한 온라인 멀티플레이게임 ‘월드 오브 탱크’의 Xbox360용 버전 ‘월드 오브 탱크: Xbox360 에디션’을 올 하반기, Xbox LIVE를 통해 독점 제공한다고 밝혔다.
‘월드 오브 탱크’는 전세계를 20세기 중반의 탱크 전투에 열광하게 만든 온라인게임으로, 경전차, 중형전차, 중전차, 구축전차 및 자주포 등 다양한 전차를 조작할 수 있으며 등급, 업그레이드, 기술 및 개조를 통해 자신만의 전차를 만들 수도 있다.
Xbox360에 맞춤 제작된 ‘월드 오브 탱크: Xbox360 에디션’은 온라인의 조작감을 콘솔에 맞게 구현했으며, 타 유저와 플레이를 할 수 있는 ‘매치 메이킹’ 기능, Xbox LIVE 도전 과제 등을 Xbox360에 맞게 최적화했다.
또한, 한국 유저들을 위해 게임을 완벽 한글화해 유저들에게 보다 박진감 있고 몰입도 높은 게임을 제공하며 프리미엄 전차, 사용자 지정 옵션, 크레딧 및 경험치 부스터, 소모품 등을 게임 내에서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월드 오브 탱크: Xbox360 에디션’은 Xbox360 유저라면 누구나 Xbox LIVE 통해 플레이를 할 수 있다. Xbox LIVE 골드 멤버십 유저는 무제한으로 플레이가 가능하며, Xbox Live 계정 소유자도 제한 시간 동안 무료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리테일 사업부 유우종 상무는 "국내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월드 오브 탱크를 Xbox 360 유저들에게 독점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월드 오브 탱크: Xbox360 에디션은 Xbox360에 최적화된 기능들을 제공해 온라인 플랫폼에 버금가는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하반기 출시될 월드 오브 탱크: Xbox360 에디션에 많은 기대 바란다"라고 말했다.




▲ '월드 오브 탱크: Xbox360 에디션' 발표회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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