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플레이위드존 PC방에서 열혈삼국2를 즐길 수 있게 됐다. 플레이위드의 PC방 전문 퍼블리싱 브랜드인 플레이위드존이 넥스트퓨처랩과 '열혈삼국2'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열혈삼국2'는 중국의 조이포트에서 개발하고 넥스트퓨처랩이 국내 서비스를 하고 있는 인기 있는 전략 웹게임이다


▲ 플레이위드와 PC방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열혈삼국 2' (사진제공: 플레이위드)
앞으로 플레이위드존 PC방에서 열혈삼국2를 즐길 수 있게 됐다.
플레이위드의 PC방 전문 퍼블리싱 브랜드인 플레이위드존이 넥스트퓨처랩과 '열혈삼국2'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열혈삼국2'는 중국의 조이포트에서 개발하고 넥스트퓨처랩이 국내 서비스를 하고 있는 인기 있는 전략 웹게임이다. 특히 '열혈삼국'은 전작이 2010년 국내에서 정식으로 서비스 되어 국내 웹게임 시장에서 인기를 끌었으며 후속작인 '열혈삼국2'는 지난 해 11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됐다.
특히 '열혈삼국2'는 조이포트가 삼국지를 캐릭터에 맞게 잘 해석해서 개발했으며 국내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넥스트퓨처랩이 특유의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플레이위드와 넥스트퓨처랩은 PC방 혜택 등 시스템 개발을 마친 후 오는 9월부터 정식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플레이위드 정재대 PC방채널 영업 팀장은 “플레이위드존은 앞으로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하고 플레이위드존만이 가진 노하우를 바탕으로 PC방과 유저, 서비스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플레이위드존의 PC방 퍼블리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playwithzone.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부드러운 산적형. 나사빠진 낭만주의자.
'오빠'와 '모험'이라는 위대한 단어를 사랑함.blue@gamemeca.com
-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4
로블록스
-
102
메이플스토리 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