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국내 중소 모바일게임 개발사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콘진원이 추진하는 민관합동 사업이다. 앞서 지난 1, 2차 사업에서 참신한 모바일 게임을 발굴하여 해외 진출 활성화를 도모해왔다

▲ 한콘진에서 주관하는 '모바일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3차 사업'에 선정된 인크로스
(사진제공: 인크로스)

▲ 한콘진에서 주관하는 '모바일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3차 사업'에 선정된 인크로스
(사진제공: 인크로스)
인크로스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이하 콘진원)이 주관하는 ‘모바일게임 글로벌 퍼블리싱 3차 사업’ A분야의 퍼블리셔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내 중소 모바일게임 개발사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콘진원이 추진하는 민관합동 사업이다. 앞서 지난 1, 2차 사업에서 참신한 모바일 게임을 발굴하여 해외 진출 활성화를 도모해왔다.
이번 3차 사업에서는 총 250여 건의 게임 제안이 접수됐으며, 인크로스는 그 중 7종의 모바일 게임을 선정하여 개발선급금 지원 및 해외 현지화, 마케팅 등 글로벌 퍼블리싱 서비스를 위한 전 과정을 지원한다.
인크로스가 퍼블리싱을 전담하게 된 모바일 게임 개발사는 씨에이치게임즈, 엑스지오, 노크노크, 부나비게임즈, 엔제이에스 등 총 7개사이다.
향후 인크로스와 콘진원, 개발사가 협의를 통해 선정한 우수 모바일게임이 글로벌 마켓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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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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