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격투장 리뉴얼을 진행한 '라테일' (사진 제공: 액토즈소프트)
액토즈소프트의 인기 캐주얼 액션 RPG '라테일'이 더욱 치열해진 격투장을 선보인다.
여름방학을 맞아 버닝 서버를 오픈하고 서브 클래스를 개편하는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 '라테일'은 8월 7일 격투장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치열해진 게임 플레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무엇보다 여름방학 업데이트 중 세 번째 Step(스텝)으로 마련된 이번 격투장 리뉴얼에서는 한 번의 목숨으로 최후의 1인을 가리는 ‘서든데스’ 모드와 팀에서 한 명씩 1:1로 대결한 후 이긴 플레이어가 상대팀 다음 플레이어와 대결하는 ‘3on3’ 모드 등을 추가했다. 이를 통해 한층 치열해진 PvP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그 동안 격투장 콘텐츠 활용 부분에 있어 불편 사항을 대폭 개편하는 편의사항이 업데이트 된다. 우선, 격투장 전용 NPC를 굳이 찾아가지 않아도 메뉴 버튼을 통해 새롭게 활성화된 격투장 버튼을 클릭하여 격투장 입장이 바로 가능하도록 수정했다. 또한 격투 상대 매칭 시간 중에도 계속 게임 플레이를 진행할 수 있게 됐으며, 격투 등급의 세분화로 51개의 등급이 마련되어 성장해 나가는 재미를 더욱 늘렸다. 그 외에도 격투 보상 및 신규 격투 스킬 7종이 추가되어 더욱 업그레이드 된 콘텐츠로 유저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액토즈소프트 '라테일' 개발팀 한혜진 기획팀장은 “이번 격투장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치열해진 격투장을 선보이게 됨으로써 많은 유저들께서 박진감 넘치고 재미있는 플레이를 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업데이트로 격투장 시스템이 훨씬 편리해졌다. 다양한 격투장 편의시스템을 통해 더욱 즐겁고 신나는 ‘라테일’을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라테일' 공식 홈페이지(http://latale.happyoz.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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