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신작 모바일 RPG '아틀란스토리' (사진제공: 위메이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금일(1일) 신작 모바일 RPG '아틀란스토리'의 이야기를 이끌어갈 영웅을 공개했다.
'아틀란스토리'는 조이맥스의 자회사 리니웍스가 개발한 첫 작품으로, 광활한 아틀란 대륙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대서사 영웅 RPG로 8월 서비스 예정이다. 영웅은 '아틀란스토리'를 이끌어 가는 대서사의 주인공으로, 이용자는 게임 시작 시 팔라딘, 어쌔신, 아쳐 총 3종의 클래스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화려한 갑옷으로 무장한 '팔라딘'은 무기로 망치를 사용하며, 적을 혼란 시키는 강력한 공격 능력과 상대의 공격을 무력화 하는 블로킹에 특화됐다. 거대한 활을 사용하는 '아쳐'는 높은 공격력과 적에게 큰 데미지를 주는 치명타를 특징으로 한다. 빠른 몸놀림을 자랑하는 '어쌔신'은 검을 무기로 사용하며, 높은 명중율과 적의 공격을 피하는 회피 능력이 뛰어나다.
또한, 영웅은 부대 전체의 능력을 강화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클래스에 따라 각각의 능력과 특징이 달라 이용자의 플레이 스타일에 따라 선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외에도 게임 내 주점에서는 3개의 클래스 외에도 버서커, 매지션 클래스 용병을 추가로 고용할 수 있어, 보다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위메이드 관계자는 "대서사 영웅 RPG '아틀란스토리'의 주인공들이 드디어 공개됐다"며, "각기 다른 매력으로 이용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아틀란스토리'의 영웅들에 대해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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