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부터 판매까지 ‘그레이프밸리’ 애플 앱스토어 출시

게임빌은 소셜 네트워크 게임 '그레이프밸리'를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그레이프밸리'는 게임빌이 나인휠스와 손잡고 서비스 중인 게임으로, 포도 농장을 기반으로 농장 육성과 레스토랑 운영의 묘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소셜 네트워크 게임이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T스토어에서 먼저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다

▲ 게임빌의 SNG '그레이프밸리'가 iOS에도 등장했다 (사진제공: 게임빌)

게임빌은 소셜 네트워크 게임 ‘그레이프밸리’를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했다.

‘그레이프밸리’는 게임빌이 나인휠스와 손잡고 서비스 중인 게임으로, 포도 농장을 기반으로 농장 육성과 레스토랑 운영의 묘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소셜 네트워크 게임이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T스토어에서 먼저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다.

특히 게임빌은 이번 출시와 함께 레스토랑 관련 신규 콘텐츠를 대폭 추가하고, 게임성도 업그레이드하면서 팜류 소셜 게임의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실제로 캐셔, 냉장고 얼음 생산, 채소 생산 박스, 공장 시스템 등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되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됐다.

'그래이프밸리'는 안드로이드 출시 후 6개월 넘게 꾸준한 업데이트와 안정적인 운영으로 유저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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