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루 모바일이 신작 '톤스 오브 건즈'를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했다. '톤스 오브 건즈'는 총이 지배하는 도시를 배경으로 적과의 목숨을 건 단판 승부를 그린 슈팅 게임으로, 플레이어가 주인공이 되어 적들로부터 빼앗긴 무기와 현금을 되찾는 것이 목적이다
▲ 1대 1 건슈팅 게임 '톤스 오브 건즈' (영상제공: 글루 모바일)
글루 모바일(이하 글루)이 신작 ‘톤스 오브 건즈(Tons of Guns)’를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했다.
‘톤스 오브 건즈’는 총이 지배하는 도시를 배경으로 적과의 목숨을 건 담판 승부를 그린 슈팅 게임으로, 플레이어가 주인공이 되어 적들로부터 빼앗긴 무기와 현금을 되찾는 것이 목적이다.
‘톤스 오브 건즈’는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 기기의 자이로스코프(gyroscope)와 가속도계(accelerometer) 등 모션센서를 활용한 정교한 조작이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자신의 기기를 자유롭게 좌우로 움직이며 적을 조준하고, 기기를 빠르게 뒤집거나 화면을 동시에 밀어내어 무기를 재장전 할 수 있다.
‘톤스 오브 건즈’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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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소개기사 [신작앱]을 연재하고 있다. 축구와 음악을 사랑하며, 깁슨 레스폴 기타를 사는 것이 꿈이다. 게임메카 내에서 개그를 담당하고 있지만, 어찌 된 일인지 잘 먹히지는 않는다.roto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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