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씨게이트 엔터프라이즈 터보 SSHD' 제품 이미지 (사진 제공: 씨게이트)
씨게이트는 오늘(24일) 자사의 하드 드라이브 신제품 ‘씨게이트 엔터프라이즈 터보 SSHD’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기업용 솔리드 스테이트 하이브리드 제품인 ‘엔터프라이즈 터보 SSHD’는 하드 드라이브의 대용량에 미션 크리티컬 데이터를 위한, 최상의 속도를 제공하는 솔리드 스테이트 플래시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엔터프라이즈 터보 SSHD’는 기존 15,000 RPM 드라이브보다 최대 3배 빠른 성능과 함께 최대 600GB의 용량을 구현, 기업의 최고 핵심 업무 처리 속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솔리드 스테이트와 하드 드라이브 자기(magnetic) 기술의 최고 장점을 합친 ‘엔터프라이즈 터보 SSHD’는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의 대용량과 뛰어난 속도를 결합, 계층화된 스토리지 시스템의 성능을 대폭 향상시킨다.
씨게이트의 영업 및 마케팅 최고 책임자인 록키 피멘텔 수석 부사장은 “15,000 RPM 드라이브가 사용되는 가장 데이터 처리 강도가 높은 기업 업무의 핵심 애플리케이션은 대부분 성능을 위해 용량과 GB 당 비용을 희생해야 했다. ‘엔터프라이즈 터보 SSHD’를 통해 씨게이트는 성능이나 용량 중 어느 하나를 희생할 필요가 없는 드라이브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렇게 기업 핵심 스토리지의 패러다임을 바꿀 최상의 성능과 용량을 합친 신제품이 현재 및 향후 엔터프라이즈 시장의 새로운 판도 변화를 이끌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씨게이트 터보 SSHD'의 보다 상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seagate.com/www/turbo)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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