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자사의 인기 모바일 소셜 RPG ‘리틀레전드 for Kakao’가 17일 T스토어에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리틀레전드 for Kakao'는 이번 출시로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올레마켓에 이어 T스토어까지 서비스 영역을 넓히며 더욱 많은 소비자들과 만날 수 있게 되었다

▲ 올레마켓에 이어 티스토어로 출시된 '리틀레전드 for Kakao' (사진제공: 컴투스)

▲ 올레마켓에 이어 티스토어로 출시된 '리틀레전드 for Kakao'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자사의 인기 모바일 소셜 RPG ‘리틀레전드 for Kakao’가 17일 T스토어에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리틀레전드 for Kakao'는 이번 출시로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올레마켓에 이어 T스토어까지 서비스 영역을 넓히며 더욱 많은 소비자들과 만날 수 있게 되었다.
‘리틀레전드 for Kakao’는 모바일게임의 대표 기업인 컴투스가 소셜게임과 MORPG의 장점을 융합해 만든 새로운 형식의 실시간 소셜 RPG이다. 유저 자신의 마을을 가꾸며 확장시켜 나가고, 사냥과 무기 강화 등을 통해 육성한 영웅 캐릭터로 친구들과 던전 공략을 나서는 등 두 장르의 재미를 하나의 게임에서 모두 즐길 수 있다.
컴투스는 이번 ‘리틀레전드 for Kakao’의 T스토어 출시를 기념해, 7월 28일까지 T스토어에서 ‘리틀레전드 for Kakao’를 다운로드 하면 2,000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인 40젬을 선물하는 오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컴투스는 최근 ‘리틀레전드 for Kakao’의 출시 100일을 맞아 A급 영웅을 추가하고 신규 사냥터와 몬스터를 더 늘리는 등 콘텐츠를 강화한 대규모 업데이트도 진행한 터라, 새롭게 ‘리틀레전드 for Kakao’를 접한 T스토어 유저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모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리틀레전드 for Kakao’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컴투스 홈페이지(www.com2u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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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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