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아웃핏7은 암호명 ‘톰 온 더 로드(Tom On The Road)’를 2015년 10월에 공식 런칭하고, 기존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나 웹뿐만 아니라 텔레비전, 가정용 오락기기, 테마파크, 소비재 상품 등 다양한 방면으로 새로운 도약을 해 나갈 것이라 발표했다

▲ 새로운 게임으로 출시 예정인 '토킹 톰' (사진제공: 아웃핏7)

▲ 새로운 게임으로 출시 예정인 '토킹 톰' (사진제공: 아웃핏7)
국내에서도 열풍을 일으킨 '토킹 톰(Talking Tom, 말하는 고양이 톰)'이 이번엔 친구들과 함께 새로운 모험을 시작한다.
글로벌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아웃핏7은 암호명 ‘톰 온 더 로드(Tom On The Road)’를 2015년 10월에 공식 런칭하고, 기존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나 웹뿐만 아니라 텔레비전, 가정용 오락기기, 테마파크, 소비재 상품 등 다양한 방면으로 새로운 도약을 해 나갈 것이라 발표했다.
'톰 온 더 로드'는 '토킹 프렌즈(Talking Friends: 아웃핏7의 26개 앱에 등장하는 14개의 토킹 캐릭터들)'의 사랑스럽고 인터렉티브한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 지난 6월 발표된 10억 다운로드와 유투브 콘텐츠 6억 뷰 달성에 이어 토킹 프렌즈의 명성을 이어 나가게 될 것이다. 이의 런칭에 맞춰 아웃핏7는 본격적으로 사업 파트너와 라이선시를 물색하고 장난감, 출판, 의류 등 다방면으로 사업 확장해 나갈 것이다.
아웃핏7의 설립자이자 CEO인 사모 로긴(Samo Login)은 “톰 온 더 로드를 통해 전 세계 수많은 사용자들이 시간, 장소 그리고 플랫폼에 관계 없이 톰, 안젤라, 진저를 포함한 토킹 프렌즈와 함께 어울릴 수 있을 것이다. 우린 이미 토킹 프렌즈의 저력을 다양한 유투브 비디오들과 헐리우드 이벤트들을 통해 확인했으며 이젠 한걸음 더 나아가야 할 때이다.”라며 사업 확장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아웃핏7은 ‘톰 온 더 로드’ 글로벌 런칭 전에도 꾸준한 신규 앱 런칭과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전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콘텐츠의 위상을 지켜나갈 것 예정이며, 오는 7월 17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되는 서울캐릭터라이선싱페어 2013에도 참가해 이미 성공적으로 출시되어 사랑 받고 있는 토킹 프렌즈 시리즈들과 함께 할 사업 파트너들을 찾아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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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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