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브리츠의 2.1채널 스피커 BE-1000 Soundbar-G (사진 제공: 브리츠)
브리츠는 PC 스피커 중 국내 최초로 사운드바와 6.5인치 대구경 우퍼로 공간 활용성과 박진감 넘치는 사운드를 동시에 구현한 신개념 2.1채널 스피커 브리츠 BE-1000 Soundbar-G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브리츠 BE-1000 Soundbar-G는 공간 활용에 유리한 사운드바 타입의 디자인을 갖춘 스피커로 타 일반 스피커 대비 효율적 공간 활용이 용이하다. 2.1채널 스피커는 두 개의 위성 스피커와 한 개의 우퍼 스피커로 구성돼 각 스피커 배치에 신경을 써야 하지만 브리츠 BE-1000 Soundbar-G는 한 개의 사운드바와 우퍼 스피커로 이뤄져 있어 공간 활용에 최적화 되었다.
기존 사운드바 사용자들이 아쉬워하던 강력한 저음 출력에 대해 브리츠가 소비자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여 더 박진감 넘치는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게 됐다. 이 외에 브리츠 BE-1000 Soundbar-G는 스피커 우측에 달린 음량 조절 다이얼을 통해 탄탄한 사운드를 직관적으로 다룰 수 있게 했다. 손이 바로 닿는 곳에 있는 다이얼은 누구나 쉽게 쓸 수 있어 별도의 유선 리모컨 없이도 편하게 음량을 조절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출력 케이블을 기존 스테레오/RCA 케이블 보다 좌/우 소리 분리에 최적화된 9핀 잭을 적용했다.
브리츠는 사운드바+우퍼 방식의 2.1채널 스피커 BE-1000 Soundbar-G 출시를 기념, 네이버 단독으로 6월 10일부터 16일까지 1주일간 권장소비자가 7만 8,000원에서 약 24% 할인된 가격인 5만 9,000원에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예약 판매에 대한 내용은 해당 홈페이지(http://shopping.naver.com/luckytoday2/main.nhn?no=22895)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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