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2일 공개 서비스를 시작하는 '페타시티' (사진 제공: 엠버트)
엠버트는 자사가 개발한 FPS '페타시티'의 공개 서비스를 오는 12일 5시부터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미래형 FPS를 표방하는 '페타시티'는 2027년 미래를 배경으로 중,단거리 맵과 병과별 특화 스킬에 기반하는 역동적인 플레이가 특징이다.
엠버트는 지난 5일과 6일, 이틀동안 VIP 테스트를 통해 게임성을 최종 점검했으며, 그동안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해 왔다. 특히, 개발에 직접 참여한 e.s.u 소속의 프로게이머 방민혁을 비롯해 스나이퍼 고수 강건, 라이플 고수 정재묵이 VIP 테스트를 통해 유저들과 함께 플레이하여 많은 관심을 받았다.
오는 12일 5시부터 시작되는 공개 서비스에서는 미공개 총기류를 비롯해 추가슬롯 옵션까지 모두 공개되며, VIP 테스트와 마찬가지로 방민혁, 강건, 정재묵 등 프로게이머들과 함께 플레이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오는 23일까지 10경기, 30경기, 100경기 플레이할 때마다 게임 내 아이템이 지급되는 '페타시티를 사수하라' 이벤트가 진행되며, 26일까지 출석체크 및 네이버에서 '페타시티'를 검색해도 게임 내 아이템이 지급된다.
엠버트 관계자는 "오랜 준비 끝에 페타시티 공개 서비스를 시작하게 돼 매우 기쁘다" 며 "모든 분들이 만족하실 수 있도록 철저히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페타시티 공식 홈페이지(http://www.petacit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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