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모바일 및 커뮤니케이션 그룹 총괄 매니저 허만 얼은 타이페이에서 열린 컴퓨텍스에서 올해 말 출시 예정인 태블릿용 인텔 아톰 SoC '베어트레일'을 공개했다. 태블릿 및 모바일 디바이스용 차세대 22nm 인텔 기술은 슬림한 디자인과 8시간 이상의 배터리를 자랑한다

▲ 스마트 디바이스용 인텔 아톰 SoC '베이트레일'을 공개한 인텔
인텔 모바일 및 커뮤니케이션 그룹 총괄 매니저 허만 얼은 타이페이에서 열린 컴퓨텍스에서 올해 말 출시 예정인 태블릿용 인텔 아톰 SoC '베이트레일'을 공개했다.
새로운 실버몬트 마이크로아키텍처 기반의 태블릿 및 울트라 모바일 디바이스용 차세대 22nm 인텔 기술은 슬림한 디자인과 8시간 이상의 배터리, 안드로이드와 윈도우 8.1 운영체제를 지원한다.
얼 총괄 매니저는 인텔의 스마트폰 비즈니스에 대한 최신 모멘텀과 발표를 진행하고, 현재 북미, 유럽, 아시아 지역에서 주요 통신사업자들과 최종 상호운영성 시험(IOT) 중인 인텔 XMM 7160 멀티모드 4G LTE 솔루션을 시연했다.
이어 그는 “모바일 카테고리는 엄청난 혁신과 끊임없는 변화를 겪고 있다. 모바일 카테고리의 변화를 주시하면서, 인텔은 계속해서 스마트폰, 태블릿, 무선 커뮤니케이션에 집중해 모빌리티의 전체에 대한 투자와 노력을 가속화 할 것이다 인텔의 독특한 자산은 더 강력하고 차별화된 제품과 경험을 전달하는 동시에 미래 시장을 만들고 리드해갈 것이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 나이로 막내'였던' 기자,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게재되는 [야!겜영상] 연재 중.
뼛속까지 비디오게이머이지만, 현실은 하드웨어 총괄과 몇몇 온라인+모바일 업체 담당자jinmo@gamemeca.com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