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형 냉각 2개를 장착해 냉각 성능을 높인 HV 지포스 GTX 770 오버클럭 에디션 (사진 제공: 이엠텍)
이엠텍아이엔씨(이하 이엠텍)는 오버클럭으로 성능 향상을 꾀하고 2개의 대형 냉각팬으로 냉각 성능을 높인 하이엔드 그래픽카드 HV 지포스 GTX 770 오버클럭 에디션(OverClock Edition)을 출시하였다고 밝혔다.
커스텀 디자인으로 선보인 HV 지포스 GTX 770 오버클럭 에디션은 NVIDIA 표준 설계를 탈피해 5+2 페이즈 전원 공급 회로 구성을 하고 있으며, 가장 진보한 형태의 모스펫인 IR사의 DirectFET 소자를 채택하여 안정성과 신뢰성을 높였다. DirectFET은 현존하는 MOSFET 중 가장 낮은 RDS(on)값과 발열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위상 당 60A, 최대 300A의 전원 공급이 가능하다.
2GB 용량의 초고속 GDDR5 프레임 버퍼를 통해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환경에서도 부드럽고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를 보장해주며, 새롭게 적용된 GPU 부스트 2.0 기술은 전력 뿐 아니라 온도까지 선택하여 GPU 클럭을 높여주는 최상의 유연성을 제공한다. 또한 디스플레이 오버클러킹 기술이 포함되어 모니터에 따라 초당 최대 80 프레임의 장면을 출력할 수 있어 더욱 부드러운 화면을 보여준다.
무엇보다 쿨러는 공기 역학 설계가 가미된 2개의 90mm 그루빙 팬을 달아 최적의 풍압과 풍량으로 최대의 방열 성능을 낼 수 있도록 고안되었고, 낮은 회전 속도로 동작하게 설정하여 팬의 회전 소음을 20% 가량 줄였다.
엔비디아의 파트너인 이엠텍의 HV 지포스 GTX 770 오버클럭 에디션 그래픽카드는 사용자 설명서와 패키지를 한글화하여, 국내 소비자의 편의성을 증대 시켰으며 무상 3년의 품질 보증 프로그램을 적용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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