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리듬엔조이' 출시 (사진제공: 넥슨)
넥슨에서 28일 나인버드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스마트폰용 소셜데이팅 리듬게임 ‘리듬엔조이(Rhythm N Joy)’를 티스토어에 출시했다.
‘리듬엔조이’는 ‘소셜데이팅’ 시스템을 기반으로 다양한 이성친구들과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함께 인기가요에 맞춰 신나는 댄스를 즐길 수 있는 스마트폰용 신개념 리듬액션 게임이다. 게임모드는 다양한 위치에서 나타나는 거품을 리듬에 맞춰 터트리는 방식의 ‘버블스타’ 모드와 우에서 좌로 쏟아져 나오는 노트를 적절한 타이밍에 터치하는 방식의 ‘리듬스타’ 모드로 나뉘며 언제든 자신이 선택한 모드에서 원하는 친구와 실시간으로 대결을 펼칠 수 있다.
또, 자신의 ‘미니 블로그’를 생성해 꾸밀 수 있으며, ‘리듬톡’ 기능을 이용해 게임 내 다른 유저들과 자유롭게 소통하고, ‘짝’ 기능을 통해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등 게임 플레이 외에도 소셜네트워킹 기능과 함께 색다른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리듬엔조이’의 출시와 함께 넥슨은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했다. 1980~90년대 명곡부터 최신가요까지 게임 내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음원을 소개하고,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 장면을 함께 담아 게임에 대한 유저들의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넥슨은 게임 출시를 기념해 ‘리듬엔조이’를 다운로드 받고, T Store에 게임 리뷰글을 작성하는 유저들을 대상으로 게임 플레이, 게임 내 캐릭터 의상 및 배경 구매에 필요한 ‘별’ 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넥슨 개발4본부 이정헌 본부장은 “리듬엔조이는 마음에 드는 친구도 사귀고 신나는 리듬에 맞춰 함께 춤도 출 수 있는 즐거운 만남의 공간”이라며, “특히 1980~90년대 댄스가요를 많이 준비했고, 캐릭터 의상 및 배경에도 90년대를 추억할 수 있는 여러 요소들을 반영한 만큼 20~30대 유저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리듬엔조이’는 넥슨의 모바일 게임 플랫폼 ‘NEXON PLAY’와 연동되며, 안드로이드OS 기반의 스마트폰 유저라면 누구나 T Store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6월 중 구글플레이를 통해서도 출시될 예정이다.
‘리듬엔조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넥슨 공식 홈페이지 또는 넥슨 모바일 게임 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 핵 투하 시뮬레이션, 한국이 세 번째로 많이 맞았다
- 박정희가 되어보는 대체역사게임, 스팀에 출시
- [겜ㅊㅊ] 긍정적 평가 98% 이상, 스팀 ‘압긍’ 신작 5선
- 기쁨이 두 배! 닌텐도 다이렉트 8·9일 이틀간 열린다
- 최대 15시간 후 추가 요금, 게임패스 '클라우드 종량제’ 도입
- [이구동성] "믿고 있었다고" 지스타 구원하러 온 크래프톤
- 타르코프 개발사 "타사에서 거부된 하드코어 게임 유통한다"
- [숨신소] 림월드와 던전 크롤러의 만남 '던전 세틀러즈'
- 크래프톤 이상현상 헌팅 액션 '세계허구관리연맹' 첫 선
- 닐 드럭만 "우린 라스트 오브 어스를 아직 끝내지 않았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메이플스토리
-
52
서든어택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리니지
-
9
로블록스
-
104
스타크래프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