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전의 묘미 살린 FPS '페타시티' 9일 첫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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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트는 차세대 FPS '페타시티'는 3일,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5월 9일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비공개 테스트는 그간 FGT에서 다양한 총기류의 짜릿한 타격감과 손쉽게 접근이 가능한 접근성을 인정받으며 기본에 충실한 차세대 FPS로 검증 받은 콘텐츠를 선보인다


▲ 9일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하는 '페타시티' (사진 제공: 엠버트)


엠버트는 차세대 FPS '페타시티'는 3일,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5월 9일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비공개 테스트는 그간 FGT에서 다양한 총기류의 짜릿한 타격감과 손쉽게 접근이 가능한 접근성을 인정받으며 기본에 충실한 차세대 FPS로 검증 받은 콘텐츠를 선보인다.  특히, 기존 밀리터리 FPS에서 느끼지 못했던 SF배경의 신선함과 색다른 게임의 재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테스트 기간 동안 게임에 접속하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정판 '페타시티'기념품과 게임 아이템 등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FPS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페타시티'는 2027년 근 미래 도심전투를 배경의 게임세계관으로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를 위한 중, 단거리 맵 설정과 각 병과 특화된 스킬을 이용한 역동적인 플레이가 특징이다. 여기에 '페타시티'만의 새로운 스피드모드와 타격감 그리고 총기류의 Add-on 튜닝 등을 통해 한층 더 진보된 전투 재미를 선보이고 있다.


엠버트 관계자는 "FGT에서 전문가 그룹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만큼 정체된 정통 밀리터리 FPS 시장에 지각변동을 일으킬 것이라고 생각한다" 며 "페타시티를 통해 미래형 밀리터리 FPS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페타시티'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비공개 테스트에 즉시 참여할 수 있는 사전가입 이벤트와 함께 전문 게이머 키보드인 i-rocks의 게이밍 키보드, 게이밍 마우스를 매일 선물로 지급하는 이벤트 등을 함께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petacit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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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FPS
제작사
엠버트
게임소개
'페타시티'는 2027년 황폐화된 지구를 무대로 새로운 에너지원 '페타 엘리먼트'를 놓고 벌어진 근미래 도심전투를 소재로 삼은 FPS 게임이다. '페타시티'는 데스매치와 폭파미션, 좀비모드, PVE 등 기존 FP...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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