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널 테스트를 진행하는 '라임 오딧세이' (사진제공: 다음커뮤니케이션)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싸이칸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라임 오딧세이: 모험의 시작(이하 라임 오딧세이)' 의 파이널 테스트를 5월 22일부터 5일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캐주얼 MMORPG의 마지막 계승을 알리는 ‘라임 오딧세이’의 파이널 테스트는 5월 22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다음 아이디만 있으면 간단한 신청 절차를 거쳐 쉽게 테스트에 참가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는 오픈 베타 테스트(OBT)를 앞두고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테스트로, 생활 직업, EP(Extreme point) 시스템, 농장 시스템 등 OBT에서 제공되는 대부분의 콘텐츠를 40레벨까지 경험해볼 수 있다. 최근 게임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성인층 타겟 게임들 사이에서 ‘라임 오딧세이’는 파스텔풍의 그래픽과 동화적 요소를 담아 전연령층을 아우를 수 있을 것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테스트에 앞서 다음은 오늘부터 22일까지 사전 등록 이벤트를 실시한다.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 등록만 진행하면 모니터, 아이패드미니 등 푸짐한 경품을 획득할 수 있다.
다음 허진영 게임서비스본부장은 “그동안 ‘라임 오딧세이’를 기다려온 유저들이 즐겁게 게임을 경험할 수 있도록 충분히 준비했다”며 “이번 파이널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후 빠르게 OBT를 진행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밝혔다.
‘라임 오딧세이’는 일본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하캉’의 원화를 바탕으로 한 밝고 쾌활한 그래픽과 통쾌한 액션의 MMORPG이다. 짜릿한 전투와 아기자기한 생활형 콘텐츠를 갖추고 있으며, 밝고 따뜻한 느낌의 그래픽을 바탕으로 서정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게임이다.
이번 파이널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 '라임 오딧세이' 웹사이트(http://lime.daum.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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