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7일(토), 엑스엘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아키에이지에 첫 공성전이 열렸다. 금일 진행된 공성전은 원대륙 ‘누이마리’와 ‘살피마리’ 지역에서 진행되었으며 수많은 원정대가 성을 차지하기 위해 전투를 펼쳤다. 첫 전투가 열린 살피마리의 공성 진행 시간은 오후 6시부터 7시 30분까지 1시간 30분 진행되었으며 많은 유저들이 우려했던 서버 폭주 현상은 없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4월 27일(토), 엑스엘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아키에이지에 첫 공성전이 열렸다. 금일 진행된 공성전은 원대륙 ‘누이마리’와 ‘살피마리’ 지역에서 진행되었으며 수많은 원정대가 성을 차지하기 위해 전투를 펼쳤다. 첫 전투가 열린 살피마리의 공성 진행 시간은 오후 6시부터 7시 30분까지 1시간 30분 진행되었으며 많은 유저들이 우려했던 서버 폭주 현상은 없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자 그럼 그 치열했던 현장을 지금부터 소개하도록 하겠다.
아키에이지 첫 대규모 전투 살피마리의 공성전

▲ 드디어 시작된 공성전

▲ 공성전이 시작되자 지도에는 수성과 공성진지 지역이 표시됐다

▲ 참가자가 아니면 위와 같은 약화 효과가 걸려 10초 안에 나가지 않으면 죽어 버린다

▲ 공성의 경계를 보여주는 '공성영역'

▲ 성을 공격하고 있는 투석기들

▲ 투석기를 파괴하기 위해 수성 진영이 뒤로 돌아와 공격을 감행했다

▲ 결국 모두 파괴된 투석기

▲ 성 안에서 수성과 공성 진영이 서로 전투를 펼쳤다

▲ 파괴된 성벽을 막는데 철벽의 결계가 유용하게 쓰였다

▲ 공성 아이템인 나무 방벽도 많이 쓰였다

▲ 치열한 성벽 전투

▲ 성탑 대포의 위력은 강력했다

▲ 공성전의 꽃 철갑 전차도 빈번히 보였다

▲ 성 안으로 밀고 들어오는 공성 진영

▲ 성 내부로 들어온 공성 진영을 몰아내는 수성 측

▲ 한편, 공성과 상관없는 곳의 부활 지점에서의 전투도 치열하게 벌어졌다


▲ 날틀을 활용해 성의 뒤쪽으로 공격을 시도하는 공성 진영

▲ 성벽 뒤로 돌아와 수호탑을 노렸다

▲ 성 안으로 적을 들이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수성 진영

▲ 치열한 전투 끝에 결국 수성 측의 승리로 끝났다
글: 게임메카 이승범 기자(그란비아, granvia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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