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남코 게임즈는 자사의 액션 게임 '나루토 질풍전 나루티밋 스톰3'의 총 출하량이 120만 장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나루토 나루티밋 시리즈'의 전세계 누계출하량은 1000만 장에 달한다

▲ '나루토 질풍전 나루티밋 스톰3' 패키지
반다이남코 게임즈는 자사의 액션 게임 '나루토 질풍전 나루티밋 스톰3'의 총 출하량이 120만 장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나루토 나루티밋 시리즈'의 전세계 누계출하량은 1000만 장에 달한다.
'나루토 질풍전 나루티밋 스톰3'는 원작 사상 최대 싸움인 제 4차 인계대전을 다룬다. 애니메이션에 등장한 최신 캐릭터를 비롯해, 시리즈 최대인 80명 이상의 닌자가 등장한다. 원작의 느낌을 살린 그래픽과 박력 넘치는 인술 액션이 특징이다. 또한 강화된 베틀 시스템과 온라인 배틀이 유저들로부터 호평을 얻었다.
더불어 ‘닌자연표’ 시스템이 새롭게 추가되어 메인 스토리의 이벤트와 전투를 언제든지 다시 체험할 수 있으며, 소년 시절의 전투도 일부 플레이가 가능하다. 더불어 바꿔치기 기술의 횟수가 제한되고, 각 캐릭터의 특성이 더욱 강조되어 보다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하다. 이에 더해 일부 캐릭터에 ‘즉시각성’이 추가되어 연속공격 도중에도 더욱 강력한 공격을 할 수 있다.
'나루토 질풍전 나루티밋 스톰3'는 4월 18일 PS3와 Xbox360으로 발매됐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4
로블록스
-
102
메이플스토리 월드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