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IT 콘퍼런스 '코리아 그래픽스 월드 2013' (사진 제공: 델 코리아)
종합 컨퍼런스 '코리아 그래픽스 월드 2013'이 지난 4월 12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델코리아와 엔비디아가 공동주최하고 코리아그래픽스포럼이 주관한 '코리아 그래픽스 월드 2013'은 ‘비주얼 클라우드 월드(Visual Cloud World)’라는 주제로 국내외 주요 IT 기업을 비롯해 업계와 학계 및 관계자 약 800여명이 참석했다.
델코리아 마케팅 총괄 박재표 상무는 ‘엔드 유저 컴퓨팅의 미래’를 주제로 한 발표에서 “변화하는 IT 환경에서 엔드 유저 컴퓨팅의 현재 당면하고 있는 과제들을 분석하고, 엔드-투-엔드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써 델은 3가지 전략을 소개한다. 클라우드 클라이언트 컴퓨팅, BYOD, 빌드 투 비즈니스 전략의 도입으로 예산 절감을 비롯한 효율적인 IT 환경 구성이 가능해질 것이다. 이러한 기술을 기반으로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델 워크스테이션 가상화 기술은 더 많은 것을 가능하게 할 것ㅇ;이다”고 밝혔다.
엔비디아는 밀란 디블(Milan Diebel) 본사 그리드(GRID) 제품 매니져의 기조연설을 통해 기업용 클라우드 그래픽 솔루션을 소개했으며 현대자동차 디자인센타의 이병섭 상무의 자동차 디자인의 디지털 활용에 대한 기조연설 및 아마존코리아 정진 이사, SK플래닛의 윤홍서 팀장 등의 발표가 이어졌다.
코리아 그래픽스 월드는 DCC & 모빌리티, 클라우드, Manufacturing의 트랙으로 나누어 각 산업별 그래픽스의 최신 사례들을 발표했으며 별도의 데모 존을 마련해 그래픽스 및 클라우드 데모를 직접 시연하기도 했다.
또한, 캐리비안의 해적 등 헐리우드와 국내에서의 VFX 특수효과 제작사례, 인도네시아 보로부드르 3D스캔과 3D입체 영상 프로젝트, 운송기기 디자인 프로세스에서의 VR 활용 사례 및 전망, 클라우드 기반 BIM Modeling, Visualization과 미래 등 각 산업별 다양한 그래픽스 활용 사례들이 발표되어 컴퓨터 그래픽스의 미래를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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