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의 자회사 CJ게임즈가 소프트맥스의 보유 지분 7.73%를 전량 매각했다. 소프트맥스가 올해 기대작으로 점쳐진 '창세기전4' 공개를 앞둔 상황이라 업계에서는 매각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CJ E&M 넷마블의 자회사 CJ게임즈가 소프트맥스의 보유 지분 7.73%를 전량 매각했다. 소프트맥스가 올해 기대작으로 점쳐진 '창세기전4' 공개를 앞둔 상황이라 업계에서는 매각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CJ게임즈가 매각한 소프트맥스 지분은 7.73%(48만주)이며, 주당 매각가는 13,140원으로 총 63억원 규모다. CJ게임즈는 CJ E&M 넷마블의 지주회사로 애니파크, 씨드나인, CJ게임랩 등 산하 개발 스튜디오와 해외 법인을 관리하는 목적으로 설립됐다. 대표직은 애니파크 김홍규 대표가 겸임하고 있다.
해당 지분은 지난해 5월 CJ게임즈가 매입(주당 9,090원)했으며, 이는 방준혁 CJ E&M 넷마블 고문이 지난 2010년 매입한 지분을 다시 거둬들이는 형태로 진행됐다. 이를 두고 당시 업계에서는 넷마블에서 '창세기전4'의 판권을 확보하고 퍼블리싱하기 위한 움직으로 관측하는 분위기가 퍼지기도 했다.
그러나 CJ게임즈가 다시 지분을 매각하면서 '창세기전4'와의 양사 연관성은 찾을 수 없게 됐다. 관련해 넷마블 측도 "이번 지분 매각은 CJ게임즈의 운영자금 확보가 목적"이라면서 "지난 지분 매입과 이번 매각 모두 양사 사업적인 부분에 전혀 연관성이 없다"고 못 박았다.
한편, CJ게임즈는 지난 3월 25일 16억원을 투자해 터키 게임업체 조이게임의 지분 50%를 확보하는 등 사업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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