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코리아는 자사의 혁신 울트라북 두 개 모델이 세계적 권위의 ‘iF 디자인 어워드’제품디자인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고 26일 밝혔다. 수상작으로 선정된 울트라북은 21:9 비율의 울트라북 ‘새틀라이트 U840W’와 슬라이드 & 틸트 컨셉의 울트라북 컨버터블 '새틀라이트 U920t'다

▲ 도시바의 울트라북 ‘새틀라이트 U840W’ (사진제공: 도시바코리아)
도시바코리아는 자사의 혁신 울트라북 두 개 모델이 세계적 권위의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제품디자인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고 26일 밝혔다.
수상작으로 선정된 울트라북은 국내에서도 출시된 바 있는 세계 최초 21:9 화면비율의 울트라북 ‘새틀라이트 U840W’와 슬라이드 & 틸트 컨셉의 울트라북 컨버터블 ‘새틀라이트 U920t’이며, 특히 독창성과 사용자 편의성 부문에서 디자인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또한 도시바는 울트라북 브랜드 차별화에 주안점을 두고 다양한 폼팩터의 울트라북을 출시해 소비자의 선택권을 높였으며, 울트라북 전용 멤버십 서비스인 ‘울트라북 헬프데스크’를 운영하는 등 프리미엄 마케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iF 디자인 어워드’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dot Design Award)’,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 디자인, 품질, 소재 적합성, 혁신성, 환경친화성, 편리성 브랜드가치 등에 대한 종합적 평가를 중심으로 1954년부터 매년 각 분야 수상작을 선정하고 있으며 디자인업계뿐만 아니라 산업 전반에서 최고의 공신력과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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