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터치는 코에이테크모가 개발한 대전격투 게임인 '데드 오어 얼라이브 5' 를 금일 (22일) PS비타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PS비타의 기능을 백분 활용한 터치 플레이가 특징인 'DOA5 플러스' 는 모작인 PS3와 크로스 플레이가 가능하며, 기존에 구입해 사용하고 있던 DLC나 세이브 데이터나 코스튬을 공유할 수도 있다

▲ 22일 정식발매된 '데드 오어 얼라이브 5 플러스' (사진제공: 디지털터치)
디지털터치는 코에이테크모가 개발한 대전격투 게임인 '데드 오어 얼라이브 5(이하 DOA5) 플러스' 를 금일 (22일) PS비타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PS비타의 기능을 백분 활용한 터치 플레이가 특징인 'DOA5 플러스' 는 모작인 PS3와 크로스 플레이가 가능하며, 기존에 구입해 사용하고 있던 DLC나 세이브 데이터나 코스튬을 공유할 수도 있다.
'DOA' 시리즈를 처음 접하는 유저는 실전 형식의 '레슨 모드' 를 이용하여 과제를 통해 필요한 스킬과 지식을 체득할 수 있으며, 상급자는 상세한 기술 데이터가 실시간으로 표시되는 '슈퍼 스킬 인포메이션'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가장 주목받고 있는 '직감 터치 배틀' 시스템은 방향키의 조작 및 버튼 입력을 하지 않고, 오로지 화면 터치만으로 상대 캐릭터와 대전하는 시스템이다. 가로 화면은 물론 세로 화면으로도 플레이 가능한 이 모드는 터치 판넬을 사용해 연타 공격으로 상대를 쓰러트리게 되며, 더욱 실감나는 배틀과 상대 캐릭터의 다양한 리액션을 볼 수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DOA 5 플러스' 의 심의 등급은 청소년 이용불가로,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게임피아 전용 온라인 쇼핑몰 소프라노(http://www.sofrano.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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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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