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 오브 워플레인' 개발자 일지 파트6 영상 (영상제공: 워게이밍)
워게이밍은 자사의 신작 ‘월드 오브 워플레인’의 최신 버전을 소개하는 개발자 일지 영상을 공개했다. ‘월드 오브 워플레인’의 제작진이 출연해 게임에 대해 직접 설명하는 이 영상에는 그래픽 개선 사항과 신규 제어 시스템에 대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
우선 그래픽 부분은 항공기 자체는 물론 게임 내 모든 요소가 하나로 어우러지도록 하는 통일감을 주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여기에 깊이 있는 시각적 표현으로 보다 풍부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것이 개발진의 의도다. 각 금속을 육안으로 구분할 수 있을 정도의 세밀한 표현을 넣거나, 페인트로 도색한 항공기와 그렇지 않은 것의 차이점을 분명하게 제시하는 등의 작업이 진행됐다. 플레이어로 하여금 진짜 ‘전투기’를 몰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것이 제작진의 최종 목표다.
전투기의 움직임을 조정하는 ‘제어 시스템’은 크게 ‘전투 모드’와 ‘접근전 모드’로 구분된다. ‘전투 모드’는 기체의 다목적 제어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베럴 롤(빙글빙글 돌기)’, ‘루프’ 등의 비행 조작을 즉각적으로 활용하도록 돕는다. 반면 ‘접근전 모드’는 고도 비행과 각종 포로 격을 격추하는데 적합하도록 설계된다. 이 모드로 전환하면 시점이 항공기 동체 바로 아래쪽으로 전환되기 때문에 좀 더 쉽게 조준할 수 있다.
비행과 전투를 동시에 수행하는 플레이어가 비교적 수월하게 복잡한 곡예비행을 숙달하고 추격, 격파, 저속비행 등 다양한 상황을 무리 없이 소화하도록 하겠다는 것이 제작진의 목표다.

▲ '월드 오브 워플레인' 일본 전투그 연구 계통도 (사진제공: 워게이밍)
또한 워게이밍은 ‘월드 오브 워플레인’의 새로운 전투기 클래스 ‘일본 전투기’의 연구 계통도를 추가로 공개했다. 제2차 세계대전에서 일본 전투기는 기동성과 화력의 조화로 서방 연합군에게 상대하기 두려운 존재로 알려졌다. 특히 쉽게 보기 힘든 수평 기동으로 날렵하게 비행했으며, 인상적인 무장으로 교전 중에 상대방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줬다. 또한, 조종석 설계의 이점을 통해 확보한 넓은 시계로 전투 중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었던 것이 특징이다.
‘월드 오브 워플레인’은 현재 북미, 유럽 등지에서 비공개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에 있다.













▲ '월드 오브 워플레인' 일본 전투기 원화 및 스크린샷 (사진제공: 워게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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