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8일 오전 10시 열린 컨퍼런스 콜에서 자사의 향후 인력충원 방향에 대해 언급했다.
위메이드는 2012년, 모바일게임 사업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를 진행하며 대규모 인력충원을 실시해 업계의 화제를 모았다. 2012년 말 집계된 위메이드 본사 및 계열사의 총 직원 수는 1,500여 명으로, 이 중 모바일게임 개발자는 800명 가량이다. 이는 세계적으로도 유례를 찾기 어려운 규모다.
이에, 컨퍼런스 콜에서도 2013년에도 이처럼 대규모의 개발자 모집을 진행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이에 대해 위메이드는 “회사 내부에서 개발팀을 구성할 때 얼마나 좋은 게임을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엄격한 평가가 이루어진다. 대박은 아니더라도 최소한 실패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서지 않으면 신규 팀을 만들지 않는다” 라고 자사의 인력모집 기준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위메이드는 “일반적으로 모바일게임은 온라인게임에 비해 출시 후 유지보수 인력이 상대적으로 적게 필요하고, 개발이 완료되면 그 팀이 다른 프로젝트로 즉시 투입된다. 장기적으로 수십개의 게임을 출시할 것이기 때문에 개발자 모집을 중단하지는 않을 것이지만, 작년과 같은 대규모 충원에는 어느 정도 한계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위메이드는 자사 개발을 포함해 조이맥스, 위메이드 크리에이티브, 리니웍스, 링크투모로우, 피버스튜디오 등의 계열사로부터 올해 50여 종 이상의 모바일게임을 출시할 예정으로, 오는 3월에는 중국 모바일게임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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