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의 MMO 액션 게임 ‘월드 오브 탱크’의 초보 플레이어를 위한 멘토링 클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월드 오브 탱크’의 멘토링 클랜은 '월드 오브 탱크 아카데미', '월드 오브 탱크 사관학교', '월드 오브 탱크 캠프' 등 총 3개다

▲ '월드 오브 탱크'의 멘토링 클랜이 운영된다 (사진제공: 위게이밍)
MMO 전략 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은 자사의 MMO 액션 게임 ‘월드 오브 탱크’의 초보 플레이어를 위한 멘토링 클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월드 오브 탱크’의 멘토링 클랜은 ‘월드 오브 탱크 아카데미’, ‘월드 오브 탱크 사관학교’, ‘월드 오브 탱크 캠프’ 등 총 3개로 클랜 가입 페이지(http://worldoftanks.kr/ko/mentoring_clan)를 통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해당 클랜에는 각각 2인 이상의 전차 전문가가 소속되어 있으며 이들이 멘토가 되어 초보 플레이어가 클랜에 가입하면 소속 클랜원의 ‘월드 오브 탱크’ 플레이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해소시켜줄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클랜 활동과 소대전 등 함께 즐길 수 있는 플레이도 체험해볼 수 있다.
워게이밍 코리아 김병수 마케팅 이사는 “월드 오브 탱크의 플레이어들이 함께 노하우를 공유하고 클랜 활동을 통해 소대전 등 더욱 다양한 재미를 체감할 수 있도록 멘토링 클랜 시스템을 도입하게 됐다"라며 “자발적으로 멘토로 참여해 주신 전차 전문가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게이머들간의 소통을 통해 보다 자연스럽게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실력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월드 오브 탱크’ 및 멘토링 클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월드 오브 탱크’ 공식 홈페이지(www.worldoftanks.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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