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주말 열린 '서든어택' 동남아 국가대항전 'S.A.S.C 2013' (사진 제공: 넥슨)
게임하이는 오늘(29일), 자사가 개발한 FPS 게임 ‘서든어택’의 첫 동남아 국가대항전인 ‘S.A.S.C 2013: Sudden Attack South East Championship’를 태국 현지에서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올해 첫 출범한 ‘S.A.S.C 2013’는 동남아시아 현지 퍼블리셔인 ‘아시아소프트(ASIASOFT Corporation Public Company Ltd)’의 주관으로 태국 방콕에 소재한 더몰남윙완(THE MALL NGAMWONGWAN)에서 지난 26일과 27일 양일에 걸쳐 진행됐다.
경기에는 한국의 'eMcN(이엠씨엔)'을 포함해 서든어택이 서비스되고 있는 태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싱가포르,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총 7개국 8개 대표팀이 참여하여 15,000여명에 달하는 관중들의 주목 속에 치열한 각축전을 벌였으며, 국가별 자존심을 건 접전 끝에 한국의 ‘eMcN’이 베트남의 ‘volcano’를 3전 2승 1패로 앞서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서든어택의 해외사업을 총괄하는 이대성 실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동남아시아 현지의 서든어택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S.A.S.C를 다양한 국가의 유저들이 서로의 실력을 마음껏 겨를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서든어택은 국내외 회원 수 3천만 명, 국내 최고 동시접속자수 24만 명, PC방 사용량 106주 연속 1위(게임트릭스 기준)라는 기록을 보유한 대한민국 NO. 1 FPS 게임으로, 현재 동남아시아, 일본. 브라질 및 남미 등 전 세계 31개국에서 인기리에 서비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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