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카드와 메인보드, 미니PC의 선도업체인 ‘조텍’ (대표이사 김성표)에서는 지난 1월 3일부터 11일까지 대구와 부산, 서울과 광주 그리고 인천에서 “PC방 지포스 기술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알렸다 전국의 5개 도시에서 약 400여명 이상의 PC방 업주들이 참여했던 이번 세미나는 엔비디아의 지포스 GTX 600시리즈에 사용된 신기술은 물론이고 PC방 업주들의 관심사 중 하나인 엔비디아 드라이버에서의 옵션 조절 및 소프트웨어 최적화를 통하여 더 좋은 게임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하여 많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나 지역 대도시의 PC방 업주님들께서는 뜨거운 반응은 물론이고 좀더 자주 이러한 세미나를 요청하셔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을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다는 평가다. 세미나 기간 동안 조텍은 자사의 제품전시는 물론 자사의 회사 소개 및 제품 홍보의 시간을 가졌다. 조텍의 장점인 퓨어 엔비디아만의 특징, 사후 보장 등 타사와는 차별화 되는 장점을 적극 어필하였으며, 또한 조텍의 3년 무상 a/s 및 홈페이지에 제품을 등록한 경우 추가로 받을 수 있는 2년 RMA 서비스 부분에 대한 설명으로 업주들의 큰 호응을 얻어내기도 하였다. 특히나 조텍은 실제 PC방을 운영했던 업주출신이기도 한 조텍 매니아 포럼의 대표가 자발적으로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하여 현장에 모였던 업주들에게 실제로 동일 업종의 업주로서 느꼈던 장점을 소개하였음은 물론이고 직접 PC방을 운영하면서 터득한 유익한 게임조절옵션 등의 기술내용을 설명하고 QNA 를 통하여 실속 있는 정보를 전달하였다는 평가를 받기도 하였다. “이번 기회를 통해 그 동안 찾아 뵙지 못했던 지방의 업주님들을 찾아 뵙고 직접 고충이나 필요한 부분을 들을 수 있어서 저희에게 역시 매우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나, 그 동안 뵐 기회가 많지 않았던 전라, 광주 지역의 업주님들을 뵐 수 있었던 것이 큰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조텍은 지난 2012년 PC방 업주님들과의 상생을 통해 어느새 시장에서 2위안에 드는 큰 업체로 성장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PC방 업주님들과의 상생을 우선으로 하는 업체가 되겠습니다.” 라고 조텍의 서만석 마케팅 팀장은 밝혔다. 조텍은 “3+2 보증제도”를 통하여 가장 긴 A/S 기간을 자랑하고 있다. “3+2 A/S 보장제도”는 그래픽카드 및 메인보드 구매 후 자사의 홈페이지에 제품등록을 해주신 고객 분들에 한하여 지원되는 프로그램으로 조텍코리아에서 지원하는 3년 무상 A/S 프로그램에 더하여 이후 2년간의 A/S를 조텍 홍콩에서 책임지는 제도이다. |
그래픽카드와 메인보드, 미니PC의 선도업체인 ‘조텍’ (대표이사 김성표)에서는 지난 1월 3일부터 11일까지 대구와 부산, 서울과 광주 그리고 인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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