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체 이용자 중 여성 유저 비율이 35%를 차지하고 있는 '열혈강호2' (사진 제공: 엠게임)
엠게임은 자회사 KRG소프트에서 개발한 격투액션 MMORPG ‘열혈강호2’가 여성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성공적인 서비스를 진행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열혈강호2를 서비스 중인 엠게임은 지난 10일 공개 서비스 시작 이후 약 1주일 간 이용자의 패턴을 분석한 결과, 여성 유저의 비율이 기존 MMORPG의 평균 수치를 뛰어 넘은 약 35%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했다.
이 같은 결과에 대해 엠게임은 ‘열혈강호2’가 전작 ‘열혈강호 온라인’의 흥행과 연결된 것으로 분석했다. 지난 2004년 서비스를 시작한 ‘열혈강호 온라인’은 캐주얼풍의 귀엽고 깜찍한 그래픽, 쉽고 직관적인 플레이 방식으로 기존 게이머뿐 아니라 여성 이용자들의 꾸준한 관심과 증가가 이어지며 성공적인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또 원작 만화 속 등장 인물이 게임 속에 배치되어 있는 점도 여성 유저의 마음을 잡은 이유로 꼽았다. 한비광의 아들인 한무진을 비롯해 흑풍회의 홍균, 진풍백, 최상희와 같은 천마신군의 제자 등 원작 ‘열혈강호’의 남성미 넘치는 훈남 NPC를 게임 곳곳에서 만나는 재미를 맛볼 수 있기 때문이다.
KRG소프트 김정수 대표는 “열혈강호2가 정통무협을 표방하는 게임이라는 점에서 높은 여성 유저의 비율은 성별, 나이에 관계없이 많은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전달하고 있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향후 지속적인 이용자 패턴 및 성향 분석을 통해 이용자들이 원하는 즐거움을 찾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열혈강호2’는 엠게임의 개발력과 안정적인 서비스 노하우를 집약해 4년여 기간 동안 개발한 야심작으로, 누적판매 500만부, 구독 회수 10억 회를 기록한 인기 무협 만화 ‘열혈강호’의 30년 후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격투액션 MMORPG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yulgang2.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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