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전투 MMORPG ’모나크’ 플레이 영상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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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넷마블은 자회사 마이어스게임즈가 개발 중인 MMORPG ‘모나크의 플레이 영상을 11일 처음으로 공개했다.‘모나크’는 마이어스게임즈가 자체 개발한 엔진을 기반으로 MMORPG 장르 최초로 부대단위 전투를 구현한 대규모 부대전쟁 게임이다

 ▲ 오늘 첫 공개된 '모나크'의 실제 플레이 영상 (영상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은 자회사 마이어스게임즈가 개발 중인 MMORPG ‘모나크의 플레이 영상을 11일 처음으로 공개했다.

 

‘모나크’는 마이어스게임즈가 자체 개발한 엔진을 기반으로 MMORPG 장르 최초로 부대단위 전투를 구현한 대규모 부대전쟁 게임이다. 약탈, 점령을 통한 전략적인 요소가 가미되었으며 플레이어 캐릭터를 중심으로 25명의 부대원을 편성해 실시간 부대전투와 공성전을 즐길 수 있다.

 

이번에 공개한 첫 번째 플레이 영상은 약 4분 분량으로, ‘고행의 동굴’ 등 게임의 주요 던전과 필드를 배경으로 한 대규모 전투를 CG없이 실제 게임 장면 그대로 담아냈다.

 

특히, 이번 2차 테스트에 새롭게 추가되는 고난이도 던전 ‘메기도 헬게이트’도 처음 공개됐다. 보스 몬스터인 벨리알, 강력한 전투력의 에테르 골렘등 다수의 몬스터 캐릭터가 등장하며 이용자들은 부대를 동원하거나 협업 플레이를 통해 이들을 제압하는 던전 공략 과정을 볼 수 있다.

 

넷마블은 “이번 영상은 지난해 10월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 이후 처음 선보이는 실제 게임 플레이 화면으로 ‘모나크’만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모나크’의 2차 테스트를 1월 14일부터 20일까지 일주일간 오픈형으로 진행하고, 지역쟁탈전 성격의 마을 약탈전 등 신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모나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http://monarch.netmarble.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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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마이어스게임즈
게임소개
중세 유럽을 배경으로 삼은 '모나크'는 판타지 요소를 결합한 MMORPG다. 영웅 캐릭터와 부대를 편성해 실시간 부대전투와 공성전을 즐길 수 있으며, 점령을 통한 이권쟁취 등 전략의 재미를 더한 대규모 부대 전쟁...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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