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니글루는 자사의 '빙고팡'이 출시 일주일 만에 티스토어 무료게임부문 1위에 올랐다고 금일(7일) 밝혔다. 지난 12월 28일 티스토어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 ‘빙고팡’은 현재 7만 다운로드를 기록중으로 지난 주말부터 폭발적 다운로드 행진이 이어져 금주 내 10만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 '빙고팡' 대표 이미지 (사진 제공: 퍼니글루)
모바일게임 전문업체 퍼니글루는 자사의 '빙고팡'이 출시 일주일 만에 티스토어 무료게임부문 1위에 올랐다고 금일(7일) 밝혔다.
지난 12월 28일 티스토어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 ‘빙고팡’은 현재 7만 다운로드를 기록중으로 지난 주말부터 폭발적 다운로드 행진이 이어져 금주 내 10만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팡게임 종결자를 자처하고 나선 ‘빙고팡’은 같은 색의 귀여운 야채 봉제 인형 블록을 맞추는 모바일게임으로 단순한 블록 맞추기에 스도쿠 같은 퍼즐과 콤보로 전략적 요소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얼음을 이용해 4개 이상의 블록을 터트린 후 생성된 아이템을 전략적으로 사용해야 높은 점수를 획득할 수 있는 퍼즐 요소가 백미로 꼽히고 있다.
실제 ‘빙고팡’ 후기에는 “생각하게 만드는 팡은 처음” “같은 하트 다른 느낌!” “얼음이 방해 요소가 아니라 친구처럼 느껴져야 제대로 즐기는 것” 등 퍼즐 요소에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얼음이란 전략적 요소로 이용자들 사이에서 ‘살얼음팡’이란 애칭으로 통하고 있다.
퍼니글루 김상범 부사장은 “팡류의 후발 주자로 색다르며 지속적인 즐거움을 고민한 결과물에 이용자들의 긍정적 호평이 이어져 매우 기쁘다”며, “'빙고팡'을 사랑해주신 분들에게 조만간 참신한 이벤트로 보답해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빙고팡’은 현재 SK플래닛의 게임센터 3.0이 연동되어 핸드폰 내 저장된 폰북 친구와 경쟁이 가능하며 티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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