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롬북의 인기가 뜨겁다. 해외 IT매체 BGR에 따르면
윈도우8이 출시됐음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의 크롬북이 아마존에서 가장 인기가
좋은 노트북으로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또한 이 매체는 "아마존에서 250달러에 판매되던
삼성 크롬북이 매진되자, 다른 업체들이 프리미엄급이라는 이름으로 30% 가격을
더 올려 판매하고 있다"고 전했다.
크롬북은 구글의 크롬 운영체제(OS)를
탑재한 저가형 노트북이다. 최근 삼성전자와 에이서가 크롬북을 선보였으며, 구글의
터치 스크린을 장착한 크롬북을 내놓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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