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비스 중인 11종 게임의 서비스를 종료하거나 신규 가입자를 차단하는 징가
관련 기사: [뉴스] 징가 전체 인력 5% 감원, 13종 게임 서비스 종료
관련 기사: [뉴스] 징가, EA 맞소송… SNG 공룡업체간 진흙탕싸움 가열
계속되는 부진에 대규모 조직개편까지 단행한 징가(zynga)가 또 한 번 게임의 서비스를 종료한다.
외신에 따르면, 미국 대형 소셜 게임 개발사 징가가 비용 절감을 목적으로 게임 11종의 서비스를 추가로 종료한다고 알렸다. 이미 지난달 ‘피시빌’, ‘보물섬’, ‘뱀파이어 워즈’, ‘몬티피아’, ‘펫빌’ 등의 서비스를 종료한 데 이어, 곧 징가의 대표 소셜게임 '마피아 워즈 2'를 비롯하여 ‘Forestville’, ‘Word Scramble Challenge’, ‘Indiana Jones Adventure World’ 등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삭제되거나 신규 가입자 등록도 차단한다고 덧붙였다.
징가는 대규모 인원 감축과 게임 서비스 종료, 그리고 이달 말 해체되는 징가 재팬에 이어 또 한 번의 악재를 맞게 됐다. 이미 지난해 어닝쇼크를 시작으로 메이저 게임개발 업체 EA와의 저작권 소송, 최고운영책임자 존 샤퍼트 사임 등, 실적 부진으로 겉잡을 수 없이 추락해가는 상황이 지속되자 미국 애널리스트들에서 ‘재앙’에 가깝다는 평가까지 받고 있다.
한편, 게임 서비스 종료와 함께 징가는 해당 게임을 플레이한 유저들에 대한 보상 대책으로, ‘캐슬빌’, ‘요빌’, ‘팜빌 2’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전용 화폐나 아이템을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