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기용품 제작 봉사활동을 펼친 CJ E&M 넷마블 쿠키봉사단 (사진 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은 쿠키봉사단 200여 명은 지난 13, 14일 양일간 엄마 없는 아이들을 위한 아기용품 제작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넷마블 '몰래산타'는 연말이면 더욱 소외되는 이웃들을 위해 꼭 필요한 물품을 제작, 선물하는 '성탄맞이' 봉사활동이다.
올해 '몰래산타' 봉사활동은 동방사회복지회에서 보호 중인 영아들과 위탁가정에서 양육되고 있는 300여 명의 아이들을 위해 넷마블 사내 카페에서 200명의 임직원이 모여 턱받이, 매트, 베개커버 등 300여 점의 아기용품을 직접 제작하고 생애 첫 크리스마스카드도 작성하여 전달했다. 또한, 이번 행사는 일반인들의 '좋아요' 1건당 1,000원을 추가 기부하는 소셜기부 이벤트를 병행했으며. 12월 10일부터 나흘간 219명이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김혜리님은 “올 한해 동안 주위를 돌볼 기회가 적어 아쉬웠는데 이렇게 의미 있는 일로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게 돼 뿌듯하다. 선물과 카드를 받아볼 아이들이 기뻐할 모습을 떠올리니 벌써 마음이 훈훈해지는 것 같다” 고 소감을 밝혔다.
넷마블 조영기 부문대표는 “사회공헌활동에 뜻이 있지만, 온라인 기업의 여건상 외부 활동 참여가 어려운 임직원들의 요청으로 2년째 사내 봉사 자리를 만들었다. 앞으로도 전 임직원이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 임직원들로 구성된 쿠키봉사단은 지난 7일 진행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시작으로 12월 릴레이 봉사를 진행 중이며, 세 번째 릴레이 봉사는 '장애, 비장애 어린이들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파티'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쿠키봉사단 12월 릴레이 봉사활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cjgame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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