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모드의 뛰어난 제품력과 디자인으로 국내외 상 싹쓸이 GD마크, 1,000만불 수출 탑, 국무총리상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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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수출 1,000만불 돌파를 달성한 기업에 수여되는 국무총리상 및 무역상을 수상한 데 이어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갤럭시S3 케이스인

- 디자인 센터 및 연구소 설립과 꾸준한 기술 개발을 통해 국내외 에서 기술력과 디자인 인정 받아
애니모드가 권위 있는 국내외 상을 휩쓸며 뛰어난 제품력과 디자인을 인정받고 있다.

국내에서 수출 1,000만불 돌파를 달성한 기업에 수여되는 국무총리상 및 무역상을 수상한 데 이어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갤럭시S3 케이스인 ‘킥스탠드(Kickstand)’ 가 Telecommunications 부분, 휴대용 디제이 컨트롤러인 PDJ가 Audio & Video 부문 에서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의 `레드 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으로 손꼽힌다.

올해는 총 51개국의 4352개의 작품이 출품해 치열한 경합을 펼쳤으며, 그 중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갤럭시S3 케이스인 ‘킥스탠드(Kickstand)’는 올해 산업디자인 진흥원의 GD 마크로 선정된 이후 두 번째 수상이다.

이번 어워드에서 Telecommunications 부분을 수상한 갤럭시S3 케이스 ‘킥스탠드(Kickstand)’는 오렌지, 블루블랙, 화이트의 톡톡 튀는 컬러와 슬림한 디자인은 물론, 거치까지 가능해 기능성과 패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는 제품이다. 가장 특징적인 것은 ‘접이식 거치대’로, 케이스 뒷면에 있는 스퀘어 모양의 스틱을 화살표 방향으로 밀어주면 거치대로 활용할 수 있으며 각도까지 조절이 가능해 더욱 편리하게 멀티미디어를 감상 할 수 있다.

Audio & Vide부분을 수상한 휴대용 디제이 컨트롤러 ‘PDJ’는 기존 DJ장비를 축소한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휴대가 편리하고 PC없이도 디제잉이 가능해 클럽은 물론, 가정이나 야외에서도 즐길 수 있다. 특히 기존 컨트롤러와 달리 SD카드를 통해 MP3음악파일을 재생할 수 있고, 외부에 장착 된 두 개의 LCD터치 패드로 동시에 두 가지의 음악을 재생하고 믹싱 할 수 있으며 스탠다드 3.5스테레오 인 아웃 포트를 지원하기 때문에 별도 스피커와 연결하면 큰 무대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

애니모드의 김희철 부사장은 “애니모드는 전문 디자인 인력으로 구성된 디자인 센터와 연구소 설립으로 꾸준한 기술개발을 통해 소비자에게 최상의 디자인과 편의성을 높인 제품을 제작하고 있다”며, “이번 수상을 통해 애니모드의 기술력과 디자인이 전문가들에게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고 더불어 대한민국 무역 발전에도 일조해 애니모드에 경사가 겹쳤다.”며 쾌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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