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즈락의 국내
유통사 디앤디컴(대표 노영욱)은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이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2년 10월에 설립한 디앤디컴은 2002년 12월에 국내 최초의 DDR/SDR 겸용 인텔 메인보드를 출시했으며, 2003년 12월부터 대만 애즈락과 한국 공식 대리점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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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Rock Z77 OC FORMULA 디앤디컴
한편 디앤디컴은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애즈락 메인보드를 구매하면 지니어스 마우스/스피커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ASRock Z77 OC FORMULA 디앤디컴' 메인보드 구매시 '지니어스 Death Taker' 마우스를 경품으로 증정하며, 'ASRock X79 EXTREME11 디앤디컴'와 'ASRock X79 EXTREME6 디앤디컴', 'ASRock X79 Extreme3 디앤디컴' 메인보드 구매시 '지니어스 SP-i250G' 스피커를 증정한다. 또한 'ASRock Z77 Extreme3 디앤디컴' 구매 시 '지니어스 SP-U150X' 스피커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는 경품소진시까지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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