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이
운영체제로 윈도우 대신
우분투 리눅스를 탑재한 울트라북을 출시했다.
올 중순 델은 리눅스 운영체제인 '우분투'를 탑재한 컴퓨터를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프로젝트 명은 '스푸트닉'이다.
제품명은 울트라북 XPS13으로, 우분투 리눅스
버전으로 불린다. 이 모델에는 우분투 12.04LTS 가 들어갔다.
▲ 델의 이번 신제품은 우분투기반 개발자 노트북을 만들기 위해 설계됐다.
제품은 내년 초에
볼 수 있을 예정이다. 가격은 PS13 울트라북 표준형 기준으로 1499(162만원 가량)달러다.
단 미국과 캐나다에서 먼저 공급되는 우분투 리눅스 장착 울트라북 XPS13은 1549달러(167만원
가량)에 판매된다.
1549달러 울트라북 XPS13은 인텔 2세대 코어 i7(3517U)프로세서와
256GB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8GB램이 들어갔다. 화면크기는 13인치, 해상도는 1366x768을
지원한다.
한편 우분투 탑재 모델은 윈도우 시리즈가 들어간 제품보다 50달러
정도 더 비싼 것으로 알려진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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