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렉스터, 라이트온 SSD 공식수입사 컴포인트(대표
유재호)가 29일, 플렉스터 닌자 한정판 SSD의 1차 입고분 500개가 출시 이틀만에
매진됐다고 밝혔다.
플렉스터 닌자 한정판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는
32nm 고품질 메모리를 장착,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한다. 특히 고가의 32nm 메모리를
채용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쟁 제품대비 저렴한 21만원 대에 판매돼 가격대 성능비가
높은 모델로 꼽힌다.
독특한 디자인과 한정판에만 부여되는 일련번호도 높은
소장가치로 여겨지고 있다.
2차 입고일은 12월 첫주가 될 예정이다.
이날 또한 500대 한정 판매된다.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