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징과 탑승물 등 다양한 재미를 만족시킨 3.0 업데이트, 하지만 그 다양함 속에서 기존의 어비스와 요새전의 재미는 느낄 수 없었기에 아이온이 PvP를 버린 것이냐는 질문도 많이 받았다. 이런 와중에 신규 필드에 새로운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용족을 상대로 공동 전선을 펼쳤던 천족과 마족, 그들이 다시 분쟁을 일으킨 것이다.
근원 점령전의 변경점
이제 근원 점령전에 더욱 집중해야 할 이유가 생겼다. 3시간마다 벌어지던 근원 점령전이 하루에 3번으로 변경되었고 공적에 따라 공훈 훈장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근원 점령전에서 승리하면 공훈 훈장과 유물을 얻을 수 있는 ‘사트라의 비밀창고’에 입장할 수 있어 근원 점령전의 참여도가 대폭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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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점
총 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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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 지역의 변경점
이번 패치로 근원 점령전 뿐 아니라 더욱 활발한 필드 전쟁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사르판과 티아마란타에 분쟁 지역이 새로 추가되고 기존의 분쟁 지역은 더욱 넓어졌기 때문이다. 특히 새로운 분쟁 지역에는 일명 개구리 닥사 사냥터로 인기 있던 ‘도도르의 나무’ 주변 일대가 포함되기 때문에 전투는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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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경점 총 정리 ·
사르판 분쟁 지역 변화 ·
티아마란타 분쟁 지역 변화 ·
결계막 이동장치 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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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직 갈 길은 멀다
오랜만에 천족과 마족의 싸움을 강화하는 패치가 등장했지만 유저들의 반응은 냉담한 편이다. 아직까지 PvP 자체의 재미보다 일일 퀘스트에 대한 부담감이 크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래가 어두운 것만은 아니다. 유저들이 계속해서 장문의 비판 글을 올리며 토론을 활성화하고 있기 때문. 유저들의 의견을 잘 수렴해서 숙제로 느껴지는 일일 퀘스트보다 화끈한 PvP가 완성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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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북의 점령전 페이지에는 유저들이 장문의 글을 올리며 의견을 피력하고 있다
글: 게임메카 노지웅 기자 (올로레, abyss22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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